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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초우량기업 남광토건, 73년의 건설 역사를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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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하우스토리’, 수도권서 입지 굳힌다

남광토건 조회수 : 233

남광토건 ‘하우스토리’, 수도권서 입지 굳힌다

경기 대우연립 수주 이어 인천 창휘연립 수주 눈앞… 의정부 가능동 가로주택정비사업도 출사표

 

남광토건이 수도권 내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잇달아 수주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설계 및 기술,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하우스토리’ 브랜드의 진출로를 확대하면서 경쟁사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경기 수원 장안구 대우연립 재건축 조합은 최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남광토건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서해종합건설이 경쟁사로 나섰지만, 조합원들은 남광토건에 손을 들어줬다.

이 사업은 장안구 파장동 430-3번지 일원에 지하1층∼지상14층 규모의 아파트 13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이주와 철거가 완료된 만큼 다음달에는 본공사를 진행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남광토건은 지난 5월과 6월 각각 대구 태평리치마을 가로주택정비, 경기 부천 장미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정비사업분야 입지를 굳혀왔다.

이 같은 정비사업 수주 성과를 기반으로 인천 부평 창휘연립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도 바짝 다가섰다.

남광토건은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수의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조합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를 고려해 조만간 시공사 총회 일정을 확정하게 될 예정이다.

여기에 서울 노원구 대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사업에서는 남광토건과 금성백조주택이 맞대결을 전개하고 있다.

조합은 시공사 선정 총회를 추석 명절 이전에 개최할 예정이어서 수주 결과에 따라 서울지역 진출로 확대 여부도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은 서울 노원구 공릉동 270-71번지 일원에 기존 아파트 120가구를 지하 2층∼지상 32층 규모의 아파트 165가구로 재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밖에 시공사 선정의 닻을 올린 경기 의정부 가능동 18-1과 15-14번지 두 곳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수주공략도 시작했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지방뿐 아니라 서울과 수도권 내 정비사업 진출로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조합원 요구에 맞는 랜드마크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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